금일 아이폰4 택배 예약건 때문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꺼는 아니고 여자 친구꺼..
요지는...
" KT 에서 전화가 왔는데 사실 그 전화를 못받았다. 업무상 전화를 못받는다. 6시 넘어서 전화해 줄 수있냐? 가능하면 그걸 해 달라.."
" 고객님 본인이 아니시네요..본인이 아니시면 더이상의 정보는 공개를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못받으시면 전화를 받을수 있는 번호로 변경을 하셔야 되는데요. 그것도 본인이 아니라 못합니다. 아마 해당 직영 센터로 바로 전화를 하셔도 저희쪽으로 다시 연락이 될겁니다. 본인이 직접 전화 하셔야 합니다."
"아니...그게 아니고요... 업무상 전화를 못받는다니까요..."
"그러니까 전화를 받을수 있는 번호로 변경을 하셔야 됩니다. 본인이 아니라 어렵습니다...."
"전화 번호 천개를 변경을 하면 뭐합니까?...전화를 못받는다니까요..."
"그러면 제가 해당 센터에 요청은 할텐데 확실히 그렇게 되리라고는 장담을 못합니다..."
".... .... ...."
"............."
"그럼 연락을 못받아서 채권 보전료 못 내도 배송이 진행되냐? 아무것도 확인안하고 그냥 배송 진행되냐?"
"지금 1~2차가 금욜부터 진행이 되는데 빨리 받지 못하면 의미가 없지 않느냐??? 연락 안되도 배송 시작된다..."
"............."
그러면서 "아직 포장을 하고 있고 그런 단계가 아니라 더 이상 자세한 정보는 알려줄수 없다...등등등 쓸데없는 소리만 좔좔좔.....
이 얘기 하는데 대기 시간 포함 총 8분 36초 걸렸습니다....
아주 찝찝하게 끊었습니다.
케이티 고객센터는..정말 멍청한듯...어떻게 저렇게 말귀를 못알아 듣는 사람이 상담원을 할까요?
대표번호로 했습니다. 1577-3670 요...
택배 수령하신분들은 수령후 근처 대리점 방문후 개통 맞나요? 상담원이 그렇게 한다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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